김혜윤 주연 ‘살목지’, ‘왕사남’ 이어 최장 1위 기록…207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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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살목지가 3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살목지'는 21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 수는 207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살목지'는 21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올해 최장 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 작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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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공포영화 살목지가 3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살목지’는 21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 수는 207만 명을 넘어섰다.
이 작품은 도로 촬영 영상에 정체불명의 존재가 포착된 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저수지를 찾은 촬영팀이 알 수 없는 공포와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살목지’는 21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올해 최장 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 작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포 장르로는 이례적인 흥행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봉 4주차에도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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