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딸' 소유미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와 최근 헤어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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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소유미가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며 이별을 고백했다.
'흔들어주세요'로 트로트가수의 길을 걷게 된 소유미는 "제목 때문에 야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뭐든 흔들면 좋다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빠이 빠이야' '유쾌 상쾌 통쾌' 등으로 잘 알려진 소명의 딸로 올해 33세가 된 소유미는 "트로트에서 1992년생이면 어린 느낌인데 인생을 살면서 무슨 일까지 당해봤나"라는 질문에 "나는 최근 결혼할 줄 알았던 남자에게"라며 말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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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트로트가수 소유미가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며 이별을 고백했다.
29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엔 강혜연과 소유미가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게시됐다.
지난 2015년 트로트가수로 전향하기에 앞서 소유미는 걸그룹 VNT와 키스&크라이로 데뷔했으나 연이어 실패를 맛 본 바.
'흔들어주세요'로 트로트가수의 길을 걷게 된 소유미는 "제목 때문에 야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뭐든 흔들면 좋다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빠이 빠이야' '유쾌 상쾌 통쾌' 등으로 잘 알려진 소명의 딸로 올해 33세가 된 소유미는 "트로트에서 1992년생이면 어린 느낌인데 인생을 살면서 무슨 일까지 당해봤나"라는 질문에 "나는 최근 결혼할 줄 알았던 남자에게"라며 말을 줄였다. 이어 "이상하게 내가 헤어지니까 주변 사람들이 다 연애를 하더라"고 쓰게 말했다.
소유미는 또 "난 결혼을 하고 싶었고 지금도 하고 싶다. 나이가 30대 중반이 되니 좋은 남자는 다 가버려서 이제 못 만날 것 같더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에 탁재훈이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남자는 어떤 남자인가"라고 묻자 그는 "키가 크고 어깨가 넓은 남자다. 나는 얼굴을 안 본다"며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미는 탁재훈과 광고를 촬영한 적이 있다며 관련 사연도 전했다. 그는 "탁재훈의 상남자 같은 모습에 반했다는데 진짠가"라는 질문에 "반한 거까지는 아니고 상남자는 맞더라. 굉장히 남자답고 멋있고 손도 컸다. 난 뭐든 큰 걸 선호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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