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백,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함평사랑 전국아마추어골프대회 우승
김세훈 기자 2026. 4. 29. 19:28

허지백이 전국 미드아마추어 골프 무대 정상에 올랐다.
허지백은 29일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이 주관해 이틀간 전라남도 베르힐CC함평에서 개최한 ‘2026 함평사랑 전국아마추어골프대회’에서 최종 합계 143타를 기록하며 남성선수권부에서 우승했다.
허지백은 대회 첫날 73타로 선두권에 자리했고, 최종일 2언더파 70타를 몰아치며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허지백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으로 경쟁자들을 따돌렸다.
허지백은 개인전 우승뿐 아니라 단체전 우승도 이끌었다. 허지백이 강권오, 장흥수와 함께 출전한 바이네르는 합계 291타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 인정···“예상치 못한 일”
- [단독 인터뷰]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A씨 “손해배상 1억 취하했는데…사건반장 대응 유감”
- 진태현 하차 통보→이동건 첫 녹화 ‘이숙캠’, 시청자와 이별 숙려 중?
- [단독] 출산설 불거졌던 지나, 결혼 아니고 ‘진지한 열애’
- “‘대군부인’ 수준 낮은 대체 역사물”···역사학자 화났다
- ‘130억 세금 완납’ 차은우 근황 떴다…군악대 행사서 포착
- [단독] ‘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코치, 선수 대상 부적절한 성적 발언 논란…사퇴 의사 전달
- [전문] 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어요”
- 9년 전 송송 커플, 이번엔 옥택연···신라호텔 또 뚫렸다
- 다니엘 ‘430억’ 소송, 어도어 측 변호인단 전원 사임…재판 지연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