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서인영, 리프팅 시술 후 확 달라진 얼굴…"마취크림 안 발라"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4. 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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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서인영이 피부과에서 자주 받는 시술을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집에서 하루종일 된장찌개 끓이고 김밥마는 서인영 최초공개(-10kg 다이어트 김밥)'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된장찌개와 어묵 김밥을 만들기로 했다. 육수가 끓는 동안 그는 거울을 보며 미모를 체크했다.

서인영은 "온다 리프팅 했다. 늘어진 피부가 딱 달라붙는다"고 효과를 설명했다. 제작진이 "(얼굴 살) 살짝 빠진 것 같다"고 놀라자, 서인영은 "그렇지"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그는 평소 자주 받는 시술도 공개했다. 서인영은 "온다 리프팅이랑 슈링크를 많이 한다. 안 아파서 마취 크림 안 바르고 한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독하다"는 말에는 "좀 독한 편이다. 내가 여기까지 버텼으면 독한 거 아니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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