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입촌 국가대표 대상 금융·사이버범죄 예방 교육

허윤수 2026. 4. 29. 1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체육회는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입촌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금융·사이버범죄 예방 및 대응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보이스 피싱 주요 유형 및 최신 범죄 수법 △금융기관·공공기관 사칭 사례 △SNS 및 메신저를 활용한 사이버범죄 유형 △국가대표 선수단 맞춤형 예방 수칙 △범죄 발생 시 신고 및 초기 대응 절차 △피해 발생 후 처리 절차 및 지원 제도 안내 등으로 예방부터 사후 대응까지 전 과정을 담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개 종목 선수·지도자 280여 명 참석
김택수 "훈련·경기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체육회는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입촌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금융·사이버범죄 예방 및 대응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대한체육회
체육회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보이스 피싱 등 금융·사이버범죄로부터 국가대표 선수단을 보호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 하우스 3층 대강당에서 22개 종목 선수와 지도자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보이스 피싱 주요 유형 및 최신 범죄 수법 △금융기관·공공기관 사칭 사례 △SNS 및 메신저를 활용한 사이버범죄 유형 △국가대표 선수단 맞춤형 예방 수칙 △범죄 발생 시 신고 및 초기 대응 절차 △피해 발생 후 처리 절차 및 지원 제도 안내 등으로 예방부터 사후 대응까지 전 과정을 담았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선수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범죄 예방은 물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윤수 (yunsport@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