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T1, 농심 상대 깔끔한 2대 0 승리... 4연승 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1이 농심을 상대로 깔끔한 경기력을 보이며 4연승을 기록했다.
2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T1은 암베사-녹턴-트위스티드 페이트-코그모-룰루를, 레드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럼블-판테온-오로라-칼리스타-레나타를 선택했다.
초반 드래곤 둘은 농심이 챙겨갔지만 합류전 구도에서 T1이 승리하며 골드를 앞서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1이 농심을 상대로 깔끔한 경기력을 보이며 4연승을 기록했다.
2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T1은 암베사-녹턴-트위스티드 페이트-코그모-룰루를, 레드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럼블-판테온-오로라-칼리스타-레나타를 선택했다.
초반 드래곤 둘은 농심이 챙겨갔지만 합류전 구도에서 T1이 승리하며 골드를 앞서갔다. 이어 전량 앞 교전에서도 승리한 T1이 에이스를 기록하며 초중반 주도권을 가져갔다. 농심은 드래곤 3스택을 가져가며 시간을 벌었고, 20분 킬을 하나 더 가져갔지만 이니 골드는 5천 가까이 벌어져 있었다.
T1이 농심의 드래곤 영혼을 한 번 막은 후 다음 드래곤 상황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T1은 상대 미드 2차 포탑까지 파괴하며 다시 한 번 드래곤 영혼을 막았다. 바론까지 가져간 T1은 후속 교전에서 에이스를 기록하며 그대로 상대 진영으로 진격했고,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며 4연승을 달렸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