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러클린 5주 더 함께한다!…3만 달러에 재계약 성공 [SD 잠실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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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26)이 팀과 약 5주간 더 동행한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29일 잠실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에 앞서 "오러클린과 다음달 31일까지 3만 달러(약 4천400만 원)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진만 삼성 감독(50)도 같은날 "오러클린과 함께할 계획"이라며 계약 연장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삼성 구단의 공식발표가 늦었지만, 오러클린은 이미 모든 계약과정을 끝내고 동행을 약속받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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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단 관계자는 29일 잠실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에 앞서 “오러클린과 다음달 31일까지 3만 달러(약 4천400만 원)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진만 삼성 감독(50)도 같은날 “오러클린과 함께할 계획”이라며 계약 연장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오러클린은 28일까지 올 시즌 5경기에 모두 선발등판해 1패(무승), 평균자책점(ERA) 4.50을 기록했다. 기복 있는 투구를 펼쳤지만, 이달 등판한 4경기서 2번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따내며 선발진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서는 6이닝 3안타 3볼넷 8탈삼진 1실점으로 단일 경기 최다 탈삼진을 기록했다.

잠실|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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