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식] 재난 데이터·AI 활용 소방 시스템 구축 추진

정다움 2026. 4. 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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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는 29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 선진 소방기관의 우수 사례 데이터도 수집해 전남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AI를 활용해 전남 지역 소방관들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지능형 소방 행정을 구현해 스마트 소방본부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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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전남소방본부는 29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재난의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AI 기반 영상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화재 현장의 연소 확대 가능성·폭발 위험 징후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대원들의 대응을 돕기로 했다.

해외 선진 소방기관의 우수 사례 데이터도 수집해 전남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AI를 활용해 전남 지역 소방관들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지능형 소방 행정을 구현해 스마트 소방본부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da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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