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음바페 & 살라 & 로메로 & 모드리치도, ‘초신성’ 야말 & 이스테방도 알 수 없는 월드컵 운명…시간과의 싸움에 나선 슈퍼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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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북중미월드컵이 다가온 가운데 슈퍼스타들의 출전 여부에 전세계의 시선이 쏠린다.
유럽축구 2025~2026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이미 수많은 스타들이 심각한 부상을 입고 월드컵 출전의 꿈을 일찌감치 접었다.
가나는 윙포워드 모하메드 쿠두스(26·토트넘)와 센터백 모하메드 살리수(27·AS모나코)가 각각 허벅지, 무릎을 다쳤고, 네덜란드와 일본은 각각 사비 시몬스(23·토트넘), 미나미노 타쿠미(31·AS모나코)가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월드컵 결장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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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2025~2026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이미 수많은 스타들이 심각한 부상을 입고 월드컵 출전의 꿈을 일찌감치 접었다. 스페인의 2004년생 샛별 사무 아게호와(포르투)가 2월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당했고,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공격 콤비 발렌틴 카르보니(21·제노아)와 호아킨 파니첼리(24·스트라스부르)도 무릎을 다쳐 출전 기회를 잃었다.
프랑스는 위고 에키티케(24·리버풀)가 아킬레스건 파열, 독일은 세르주 그나브리(31·바이에른 뮌헨)가 내전근 파열로 다음 시즌까지 결장이 예고됐다. ‘삼바군단’ 브라질도 부상 리스트가 길다. 호드리구(25)는 3월 전방십자인대 파열 및 반월판 손상으로 전치 10개월 진단을 받았고, 에데리 밀리탕(28·이상 레알 마드리드)은 왼쪽 다리 대퇴이두근 및 힘줄 파열로 쓰러졌다. 또 2007년생 이스테방 윌리앙(첼시)도 큰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가나는 윙포워드 모하메드 쿠두스(26·토트넘)와 센터백 모하메드 살리수(27·AS모나코)가 각각 허벅지, 무릎을 다쳤고, 네덜란드와 일본은 각각 사비 시몬스(23·토트넘), 미나미노 타쿠미(31·AS모나코)가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월드컵 결장이 확정됐다.
월드컵 출전의 경계선에서 시간과의 싸움에 나선 선수들도 많다. 무릎 부상을 안은데다 최근 햄스트링 이상이 겹친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와 내측측부인대가 손상된 아르헨티나 센터백 크리스티안 로메로(28·토트넘), 아킬레스건이 좋지 않은 잉글랜드 공격수 부카요 사카(25·아스널) 등이다. 왼쪽 햄스트링을 다친 스페인 ‘초신성’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도 월드컵이 개막할 시점에는 어느 정도 컨디션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이집트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4·리버풀)와 독일 공격수 카이 하베르츠(27), 잉글랜드 미드필더 에베레치 에제(28·이상 아스널), 브라질 공격수 하피냐(30·바르셀로나) 역시 의료진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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