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홈그라운드 무실 세트 T1, 롤파크 복귀전 첫 세트도 승리

박상진 2026. 4. 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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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그라운드에서 2승을 거둔 T1이 롤파크로 돌아온 첫 세트에서도 승리를 이어갔다.

2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경기 블루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사이온-자르반 4세-아지르-이즈리얼-니코를, 레드 진영 T1은 애니비아-신짜오-아칼리-진-카르마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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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그라운드에서 2승을 거둔 T1이 롤파크로 돌아온 첫 세트에서도 승리를 이어갔다.

2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경기 블루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사이온-자르반 4세-아지르-이즈리얼-니코를, 레드 진영 T1은 애니비아-신짜오-아칼리-진-카르마를 선택했다.

초반에는 농심이 바텀에서 킬을 내며 앞서갔지만 중빈 이후 T1이 교전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15분 3천 골드와 함께 드래곤 2스택까지 가져갔다. 이어 미드 1차 포탑까지 가져가며 기세를 올렸다.

농심은 탑에서 도란을 잡으며 기회를 노렸지만 큰 성과를 내지 못했고, 19분 추가 교전 상황에서도 킬 하나만을 가져갔다. 반면 T1은 드래곤 3스택 이후 19분 벌어진 교전에서 승리하며 5천 골드 이상을 앞서갔다.

이어 영혼이 걸린 드래곤 교전에서도 T1이 승리하며 경기는 T1 쪽으로 기울었다. 28분 바론까지 가져간 T1은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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