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라이관린, 연예계 은퇴 근황…이대휘 "감독 활동, 행복해하더라"('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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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이대휘가 라이관린의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대휘는 29일 공개된 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영상에서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라이관린이 연예계를 은퇴하고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워너원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그룹으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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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워너원 이대휘가 라이관린의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대휘는 29일 공개된 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영상에서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라이관린이 연예계를 은퇴하고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대휘는 “워너원이 해체 후 7년 만에 컴백한다”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하며 반응을 볼 것 같다”며 “‘왕과 사는 남자’ 인기 덕분에 저희가 너무 기쁜 상태다. 재결합에 굉장히 희망이 보인다. 지훈이 형 너무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대휘는 라이관린과 강다니엘이 이번 재결합에서 빠지게 된 이유도 밝혔다.
그는 “관린이는 영화 감독을 하기 위해 연예계를 은퇴했다. 저번에 만났는데 너무 행복해하더라”며 “현재 대형 제작사에 들어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다니엘은 내년 8월 군 복무를 마친다. 리얼리티 첫 촬영은 함께하고 갔다”고 덧붙였다.
유세윤은 “단종 때문에 지금 바로 활동해야 한다. 노래도 ‘왕’ 들어가는 가사를 써야 한다”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대급 흥행으로 상종가를 친 워너원 멤버 박지훈을 우회적으로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워너원은 최근 '워너원고: 제로베이스'를 통해 그룹 해체 후 7년 만에 뭉쳐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편 워너원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그룹으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됐다.
대만 멤버인 라이관린은 2024년 자신의 SNS에 “오랜 고민 끝에 진로를 변경하기로 했다”며 연예 활동 중단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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