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감량' 소유, 깡마른 이유 있었다…"새 모이만큼 먹어"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4. 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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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씨스타 소유가 다이어트를 위해 소식했다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쯔양'에는 '소유님과 송주불냉면 최고단계 도전'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소유는 쯔양과 함께 매운 냉면 먹기에 도전했다. 소유는 "직접 와서 먹은 적은 없는데 배달시켜서 집에서 자주 먹었다. 옛날에는 (매운 음식을) 잘 먹었는데 지금은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원래 새 모이만큼 먹는데 오늘은 좀 열심히 먹어보겠다"고 식단 조절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씨스타 소유/유튜브 채널 '쯔양'

소유는 식단 조절을 통해 2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딘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소유가 살을 엄청 뺐다. 내가 본 것 중 제일 말랐다. 씨스타 때보다 마르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소유는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했다. 운동도 좋아하고 건강한 몸을 좋아하는데 살이 어느 정도에서 안 빠지더라"라며 "근육을 빼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이후로 몸무게가 뚝 떨어졌다. 정말 잘 먹었는데도 48kg까지 빠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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