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서영천 하이패스IC' 30일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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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서영천 하이패스IC'가 오는 30일 오후 2시 개통된다.
이번 개통으로 그동안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원거리 IC까지 우회해야 했던 경북 영천시 서남부 지역 주민과 공단 종사자들의 교통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 평균 약 5900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인근 영천IC와 경산IC의 교통 혼잡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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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서영천 하이패스IC'가 오는 30일 오후 2시 개통된다.
이번 개통으로 그동안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원거리 IC까지 우회해야 했던 경북 영천시 서남부 지역 주민과 공단 종사자들의 교통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행거리는 4.2km 단축되고 통행시간은 8분이상 단축된다. 또한 일 평균 약 5900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인근 영천IC와 경산IC의 교통 혼잡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2019년 영천시의 요청으로 시작되었으며, 37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국토교통부 김기대 도로정책과장은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는 물론 금호·대창 산업단지의 물류 이동이 원활해지면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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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효영 기자 hy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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