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양산 에덴밸리CC 임차…'골프존카운티 이든' 5월 운영
강동완 선임기자 2026. 4. 2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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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가 경남 양산 소재 에덴밸리CC를 임차해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골프장은 영남 알프스 초입 고지대에 위치한 18홀(파72·7200야드) 규모로, 넓은 페어웨이와 홀 간 이격을 갖춘 코스로 설계됐다.
기존 회원제에서 대중제로 전환하며, 셀프체크인과 샷 정보 제공 '에어모션' 등 운영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번 운영으로 골프존카운티는 전국 21개 골프장, 477홀 규모의 운영 체계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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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가 에덴밸리CC를 임차해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새롭게 시작한다. [제공=골프존]](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552793-3X9zu64/20260429171004559grqz.jpg)
골프존카운티가 경남 양산 소재 에덴밸리CC를 임차해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골프장은 영남 알프스 초입 고지대에 위치한 18홀(파72·7200야드) 규모로, 넓은 페어웨이와 홀 간 이격을 갖춘 코스로 설계됐다.
기존 회원제에서 대중제로 전환하며, 셀프체크인과 샷 정보 제공 '에어모션' 등 운영 시스템을 도입한다.
클럽하우스 환경 개선, 캐디 서비스 정비, 현장 소통 강화 등 서비스 품질 개선도 추진한다.
이번 운영으로 골프존카운티는 전국 21개 골프장, 477홀 규모의 운영 체계를 확보하게 됐다.
예약은 골프 플랫폼 티스캐너를 통해 가능하며, 5월 중 자사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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