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자원봉사 관리자 워크숍’ 개최… 자원봉사 가치 확산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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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원봉사센터는 29일 쏠비치 양양에서 '2026 자원봉사 관리자 워크숍' 일정을 마쳤다.
2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UN이 정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자원봉사의 가치와 문화 확산을 다짐하고,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자원봉사 기본법' 전부 개정안에 대한 환영의 뜻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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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원봉사센터는 29일 쏠비치 양양에서 ‘2026 자원봉사 관리자 워크숍’ 일정을 마쳤다.
2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UN이 정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자원봉사의 가치와 문화 확산을 다짐하고,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자원봉사 기본법’ 전부 개정안에 대한 환영의 뜻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자원봉사센터의 자율성과 전문성 확대, 제도 변화에 따른 실행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박광구 강원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 기본법 전면 개정을 통해 센터의 자율성과 전문성이 제도화되면서 법적 위상과 운영의 독립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시·군 자원봉사센터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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