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가수 김남길 “설레는 대학 축제 스케줄, 토크 길게 하지 말라고…”(황제파워)

강민경 2026. 4. 2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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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 FM 황제성의 황제파워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SBS 파워 FM 황제성의 황제파워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SBS 파워 FM 황제성의 황제파워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SBS 파워 FM 황제성의 황제파워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SBS 파워 FM 황제성의 황제파워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김남길이 대학 축제 스케줄이 잡혔다고 밝혔다.

4월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황제성의 황제파워'에서는 코너 '간헐적 초대석'으로 꾸며져 배우 김남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남길은 DJ 황제성과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우리 제성이하고는 오래 됐다. 바야흐로 '선덕여왕' 때다. 엄청 오래 됐다. 20년 좀 안 됐나"고 말했다.

김남길은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을 연기할 때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황제성과 만난 인연이 있다. 김남길은 "그때부터 인연이 됐다"고 설명했다. 황제성은 "개인적으로 사무실도 들려서 흥청망청 놀다가 가셨다. 탄수화물도 계속 드셨다. 그때 비빔면 3봉지를 드셨다"고 폭로했다.

김남길은 "회사에서 난리가 났었다. 다 그렇게 먹는 줄 알았다. 그 이후로 비빔면에 대한 금지령이 떨어졌다. 그 이후로 한 번도 못 먹었다"고 토로했다.

또한 김남길은 대학 축제 스케줄이 잡혔다고. 그는 "감사하게도 대학 축제에 나갈 수 있어서 설레고 감사하다. 에너지가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 섭외할 때 이야기할 때 노래 몇 곡 하고 내려가라고 하더라. 토크를 길게 하지 말라고 하더라.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뒤에 아티스트들이 있어서 거기 본인 팬미팅인 것처럼 하면 곤란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신인 가수가 된 김남길은 지난달 26일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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