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성' 김광진, 11년 만에 프로야구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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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 '마법의 성'을 작사, 작곡한 김광진이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키움 히어로즈의 열성적인 팬으로 알려진 김광진은 지난 2015년 두산과 넥센(현 키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이후 11년 만에 시구를 펼친다.
김광진은 "11년 만에 키움 홈 경기 시구를 하게 돼서 영광스럽다"며 "키움이 지난 3년간 어려운 시즌을 보냈지만 올해는 상상 이상의 감동을 전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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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명곡 '마법의 성'을 작사, 작곡한 김광진이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김광진은 5월 1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키움 히어로즈의 열성적인 팬으로 알려진 김광진은 지난 2015년 두산과 넥센(현 키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이후 11년 만에 시구를 펼친다.
아울러 김광진은 이날 애국가도 부를 예정이다.
김광진은 “11년 만에 키움 홈 경기 시구를 하게 돼서 영광스럽다"며 "키움이 지난 3년간 어려운 시즌을 보냈지만 올해는 상상 이상의 감동을 전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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