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아들, 고속도로서 1시간 내내 산만+칭얼 “울고 싶어” 폭발(보라이어티)

김명미 2026. 4. 29. 1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보라가 아들 육아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4월 28일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에는 '위험천만 고속도로 위 육아에 쓰러져 버린 초보맘 황보라. 첫 놀이동산, 아들 육아 현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황보라 가족은 아들 우인과 함께 첫 놀이동산 나들이를 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결혼, 지난해 5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 캡처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들 육아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4월 28일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에는 '위험천만 고속도로 위 육아에 쓰러져 버린 초보맘 황보라. 첫 놀이동산, 아들 육아 현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황보라 가족은 아들 우인과 함께 첫 놀이동산 나들이를 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문제가 터졌다. 우인이 고속도로 위에서 1시간 내내 칭얼거린 것.

황보라는 자막을 통해 "이날은 정말 한계였다. 너무 힘들어서 이런 앵글인지도 몰랐다"며 "아들 육아 너무 빡세다"고 토로했다.

이후 황보라는 "뭐가 문제일까. 너무 정신 없고 산만해서 제가 견디지 못하겠다. 핸들링이 아예 안 되고 컨트롤도 안 된다. 도와달라. 어떻게 해야 되냐"고 호소했다.

또 "우인이가 뭐가 잘못된 걸까. 제 양육 방식이 잘못된 걸까. 갈수록 더 힘들어진다"며 "솔직히 울고 싶었다. 우인이는 상담이 필요할 것 같다. 사랑으로 버틴다지만, 솔직히 너무 힘들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결혼, 지난해 5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