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 5월 컴백대전 합류…히트 메이커 사단과 새 챕터 [공식]

강다윤 기자 2026. 4. 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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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퀸즈아이/빅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5월 컴백대전에 합류한다.

29일 소속사 빅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오는 5월 초호화 프로듀싱 사단과 손잡고 컴백에 나선다.

이번 신보에는 에스파(aespa), 예나, 아이브(IVE), 라이즈(RIIZE), 키키(KiiiKiii) 등 K-POP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진이 참여한다. 장르를 넘나드는 트렌디한 사운드와 퀸즈아이만의 색이 결합된 결과물의 탄생이 기대를 모은다.

2022년 데뷔 앨범 '퀸즈 테이블'(Queenz Table)로 데뷔한 퀸즈아이는 지난해 멤버 재편으로 6인 체제를 완성했다. 이후 첫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1'을 통해 그룹의 음악적 방향성을 재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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