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Men’s Bag Collection…코스모폴리탄을 위한 가방 컬렉션

2026. 4. 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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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남성 백은 무엇일까. 먼저 가볍고 튼튼한 디자인이며, 출퇴근, 여행, 주말 외출에도 활용 가능하면 좋겠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실용적인 구조 역시 필수. 거기에 손으로 들었다 어깨에 멨다 자유자재로 연출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그런 가방들을 모았다.
접었다 폈다 자유롭게! 유니크한 디자인의 폴더블 백
잉크 포스트 백
디자이너 브랜드 잉크(EENK)의 ‘포스트 백’ 콘셉트는 바로 ‘종이접기’이다. 폴딩 라인을 따라 접으면 스퀘어 백 또는 플랫한 클러치 형태로 연출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 보관할 수 있어 여행이나 출장 시에 특히 활용도가 높다. 라지, 미디엄 사이즈로 나뉘며 블랙, 스카이 블루, 베이지, 핑크 컬러가 있다.
펜디의 아이코닉한 실루엣과 데님의 자유로움
펜디 남성 루이 미디엄 다크 블루 데님 패브릭
남성용 시그니처 아이템인 ‘펜디 루이’ 백이 다크 블루 워싱의 데님 패브릭, 스티치 라인으로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무드를 선보인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이 여유 있게 들어가 데일리 백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송아지 가죽 숄더 스트랩을 조절해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보디까지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가볍고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더플 백
펜디 남성 루이 더플 백 브라운
펜디의 신제품 ‘루이 더플 백’은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로 고급스러운 텍스처와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간결하고 구조적인 실루엣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일상은 물론 여행에도 적합하다. 브라운과 블랙 두 가지 컬러로 나왔으며,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은 핸드 캐리 또는 숄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기능과 미니멀 디자인, 유행을 타지 않는 호보백
토즈 남성 뉴 T 타임리스 호보백
토즈 남성 ‘뉴 T 타임리스 호보백’은 부드러운 카프스킨 레더 소재로 베이지와 블랙의 두 컬러를 선보인다. 아이코닉한 T 타임리스 버클은 양 사이드를 자연스럽게 모아주는 기능과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숄더 스트랩은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실용적인 수납으로 일상에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 박윤선(기업커뮤니케이션 & 컨설팅그룹 네오메디아 대표) 사진 각 브랜드]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1027호(26.04.28)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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