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이돌' 멤버, 10년 전 연인과 재회→열애설 재점화에…"친구 사이일 뿐" [룩@글로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의 국민 그룹 아라시(嵐) 리더 오노 사토시(45)가 10년 전 헤어진 옛 연인과 다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9일(현지 시각)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사토시가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출신 여성 A씨와 재회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A씨는 이날 주간문춘과의 인터뷰에서 "수년 만에 다시 만나 매우 기쁘다"면서도 "결코 둘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지금은 평범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에는 선을 그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일본의 국민 그룹 아라시(嵐) 리더 오노 사토시(45)가 10년 전 헤어진 옛 연인과 다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9일(현지 시각)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사토시가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출신 여성 A씨와 재회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5년 열애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당시 팬들의 강한 반발로 오노는 대중 앞에 공개 사과를 해야 했고 A씨는 소속사로부터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는 서약서 작성을 강요받은 끝에 사실상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이후 A씨는 일반인과 결혼해 자녀를 낳았으나 지난해 이혼했으며 현재는 도쿄 미나토구에서 작은 선술집을 운영하며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재회는 사토시가 마지막 투어 준비를 위해 도쿄로 돌아온 지난 2월경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사토시는 얼굴을 가린 채 A씨의 가게를 수시로 드나들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A씨를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다만 A씨는 이날 주간문춘과의 인터뷰에서 "수년 만에 다시 만나 매우 기쁘다"면서도 "결코 둘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지금은 평범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에는 선을 그었다. 보도 이후 사토시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현재 그가 속한 그룹 아라시는 지난달부터 '아라시 라이브 투어 2026 위 아 아라시'를 통해 그룹의 마지막 고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아라시는 지난 1999년 데뷔해 일본만 아니라 국내에도 다수의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5인조 아이돌 그룹이다. 이들은 음악, 드라마, 예능,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 NHK '홍백가합전'에 다수 출연해 국민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다만 그룹은 지난해 5월 공식 채널을 통해 "투어를 끝으로 아라시 활동을 종료한다"고 해체를 발표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오노 사토시, TV리포트 DB, 아라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BS가 또 해냈다…단 2회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2위' 등극하며 입소문 탄 韓 드라마 ('오매진')
- 내리막길→화려한 반등…수도권 접수→2054 시청률 1위까지 휩쓴 韓 예능 ('놀뭐')
- 예매율 1위→역대급 수익 예고…20년 만에 돌아와 극장가 평정한 '레전드 영화'
- '예능신→국민배우'로 이미지 180도 바뀌었다…파격 변신에 기대감 쏟아지는 韓 작품 ('골드랜드'
- 적수 없다…시청률 6%→무려 '203주 연속' 1위로 굳히기 들어간 韓 예능 ('사당귀')
- 300년 만에 드디어…레전드 작곡가 이야기로 전 세계 설레게 한 '음악 영화'
- 기세와 달리 아쉽다…황금 캐스팅에도 시청률 2%대로 고전 중인 韓 드라마 ('심우면')
- K-공포 통했다…넷플릭스 '한국 1위→글로벌 3위'…'대작' 냄새나는 韓 드라마 ('기리고')
- 5회 만에 분당 13.7%…2026년 1위→73개국 제패하고 왕좌 오른 韓 드라마 ('대군부인')
- 종영까지 단 '2회'…6주 연속 넷플릭스 TOP10→뒷심 발휘한 韓 드라마 ('신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