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2달만 13kg 감량 후 반쪽된 얼굴..."샌드위치 한개로 하루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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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미나가 두 달 만에 무려 13kg 감량에 성공했다.
이날 강미나는 13kg 감량 후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강미나는 "신기하게 두세 달 동안 입맛이 없는 기간이 있었다"면서 "샌드위치를 반으로 나눠 점심과 저녁에 나눠 먹고, 질리면 샐러드나 다이어트 랩을 먹었다"라며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강미나는 체중 감량의 이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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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강미나가 두 달 만에 무려 13kg 감량에 성공했다.
2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기리고'(감독 박윤서) 주연 강미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강미나는 13kg 감량 후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살을 많이 뺐다. '기리고'가 끝난 후 다음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 두세 달에 걸쳐 천천히 뺐다"라면서 "지금은 유지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때 강미나는 "오해하실까 봐 말씀드리는데 주사는 절대 안 맞았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대신 그는 식단 조절과 생활 습관 변화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강조했다. 강미나는 "신기하게 두세 달 동안 입맛이 없는 기간이 있었다"면서 "샌드위치를 반으로 나눠 점심과 저녁에 나눠 먹고, 질리면 샐러드나 다이어트 랩을 먹었다"라며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 진짜 안 되겠다' 싶으면 떡볶이를 시켰다"라고 덧붙였다.
강미나는 체중 감량의 이유도 밝혔다. 그는 "다음 작품에서 수영복을 입는 장면이 있어서 빼게 됐다"라면서 "'기리고' 촬영할 때는 일부러 찌운 건 아니었고 평소 그대로였다"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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