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美 명문대 유학중인 윤후에 “장거리 연애 자신 있어?” 물었다(내새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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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빈 윤후가 현실적 고민 앞에 놓였다.
4월 29일 방송되는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이하 내새연2) 최종회에서는 '내 새끼'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이를 앞두고 제작진은 "방송 말미, 최종 커플의 현재 모습도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한편 꾸준히 호감을 쌓아온 최유빈과 윤후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현실적인 장벽 앞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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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최유빈 윤후가 현실적 고민 앞에 놓였다. 이들은 최종 커플이 됐을까.
4월 29일 방송되는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이하 내새연2) 최종회에서는 ‘내 새끼’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지난 2월 25일 첫 방송된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으로,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가수 박남정 딸 박시우, 배우 이문식 아들 이재승, 축구 감독 신태용 아들 신재혁, 방송인 이성미 딸 조은별,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 배우 유태웅 아들 유희동 등이 출연했다.
'내 새끼'들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10주간의 로맨스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를 앞두고 제작진은 “방송 말미, 최종 커플의 현재 모습도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내 새끼의 연애2’는 지난 9주간 시즌1에서 화제를 모은 연애 예능에 부모의 시선을 더한 신선한 구성을 유지하면서 연애 서사의 설렘을 한층 강화한 기획으로 더욱 주목받았다. 과거 육아 예능의 출연자가 훌쩍 성장해 연애에 나선 모습이 주는 반가움, 처음 만난 자녀들의 솔직하고 풋풋한 매력, 여기에 부모들의 편파적이면서도 진심 어린 리액션이 더해지며, 세대 공감형 연애 예능이라는 새로운 공식을 완성했다. 이에 2월 방영 첫 주부터 매주 TVING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신재혁을 두고 우서윤과 조은별이 팽팽한 삼각관계를 형성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과연 최종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진행된 ‘진실 게임’은 세 사람의 관계를 더욱 미궁 속으로 빠뜨렸다. 신재혁에게 누구에게 더 호감이 있는지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고, 이는 세 사람 모두에게 불편하고도 복잡한 밤을 남겼다. 진실 게임이 흔들어 놓은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신재혁의 진심은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은 조은별이 신재혁에게 그간 참아왔던 원망어린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조은별은 “재혁 님의 마음에 확신이 없다. 왜 이렇게 헷갈리게 하냐”고 묻고, 이에 신재혁은 “한 분을 무조건 선택해야 하는데”라며 고뇌한다. 게다가 마지막 밤 레터룸에서 받은 편지를 읽으며 또 한 번 감정이 소용돌이치는 듯하다. “편지를 읽고 마음이 복잡해졌다”는 고백과 함께 우서윤과 즐겁게 사진을 찍는 모습이 교차되며, 마지막 순간까지 그가 누구의 손을 잡을지 예측할 수 없게 한다.
한편 꾸준히 호감을 쌓아온 최유빈과 윤후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현실적인 장벽 앞에 선다. 최유빈이 미국에서 유학 중인 윤후에게 “장거리 연애할 자신이 있어?”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윤후 역시 “너는 어떤데?”라고 되묻는다.
최종회에서는 부모들 역시 ‘예측단’으로 변신해 반반으로 팽팽하게 갈린 의견을 내놓는다. 아들의 선택을 지켜보던 신태용 감독조차 예측할 수 없는 결말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 바. 과연 신재혁이 확신에 찬 발걸음으로 향한 곳에 누가 서 있을지, “이상형을 찾은 거 같다”는 그 ‘이상형’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오늘(29일) 최종회에서는 드디어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며 “최종 몇 커플이 탄생할지, 그리고 방송 말미 공개될 최종 커플의 현재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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