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개편 시끌..이동건, 후임 낙점→진태현 입장문 재게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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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 가운데 프로그램 개편을 둘러싸고 잡음이 일고 있다.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측은 29일 스타뉴스에 "이동건이 방송에 합류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정은 프로그램 전반의 재정비와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개편에서 비롯됐다는 것이 '이숙캠' 측의 설명이다.
'이숙캠' 측은 "이미 촬영을 마쳤고, 이동건이 출연하는 방송분은 7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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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측은 29일 스타뉴스에 "이동건이 방송에 합류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숙캠'은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로, MC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이 출연해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그러나 지난 27일 '이숙캠' 측은 진태현의 하차를 공식화했다. 이러한 결정은 프로그램 전반의 재정비와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개편에서 비롯됐다는 것이 '이숙캠' 측의 설명이다.
이후 진태혁 역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숙캠'에서 하차하게 됐다"며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저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고 4월 초 마지막 녹화로 이숙캠에서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아내와 더욱더 '결혼 장려 커플'로 살면서 감사와 사랑 가득하게 살아가겠다. 앞으로도 여러 방송과 또 준비하는 여러 도전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그의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에 배우 신애라는 "섭섭하고 아쉽고 서운해라 맛난 거 먹자"며 그를 위로했다. 또 아내 박시은은 "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다"고 응원했다.
무엇보다 자진 하차가 아닌 매니저를 통해 통보받았다는 그의 발언이 전해지며, 오랫동안 함께해온 출연자에 대한 예의가 부족했고 하차 과정 또한 무례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가운데 이동건의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이숙캠' 측은 "이미 촬영을 마쳤고, 이동건이 출연하는 방송분은 7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 속 진태현은 자신의 입장문을 다시 재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건은 배우 조윤희와 지난 2017년 결혼해 딸을 낳았으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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