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글로벌재단, 완도서 장한상 수상자 세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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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장보고글로벌재단이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제4회 장보고한상 수상자 세계대회가 5월 5∼8일 전남 완도에서 열린다.
재단은 청해진을 거점으로 동아시아 해상무역을 이끌었던 장보고 대사의 개척과 도전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며 전 세계 한상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장한상 수상자 세계대회를 완도에서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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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사단법인 장보고글로벌재단이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제4회 장보고한상 수상자 세계대회가 5월 5∼8일 전남 완도에서 열린다.
재단은 2016년 출범 이후 국내에 머물렀던 장보고 선양사업을 대한민국 경제 및 문화 영토를 확장하는데 앞장선 재외동포 경제인으로 확대했다.
21세기 장보고 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보고한상 어워드'를 제정, 작년까지 23개국 5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재단은 청해진을 거점으로 동아시아 해상무역을 이끌었던 장보고 대사의 개척과 도전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며 전 세계 한상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장한상 수상자 세계대회를 완도에서 열기로 했다.
수상자 세계대회는 '2026 프레(Pre) 완도해조류박람회' 개최 기간에 열리게 됐으며 14개국에서 장보고한상 수상자 일행 40여 명이 완도에 집결한다.
장보고글로벌재단 김덕룡 이사장은 29일 "2023년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오스트리아 빈, 뉴욕 워싱턴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며 "장보고글로벌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려 더 의미 있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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