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다시 뭉친 워너원, '백투베이스' 첫 공개부터 화제성 폭발

안태현 기자 2026. 4. 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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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돌아온 워너원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오후 8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된 '워너원고: 백투베이스' 1회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공개된 '워너원고: 백투베이스'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는 29일 기준 3500만 뷰를 돌파하면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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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엠넷 플러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7년 만에 돌아온 워너원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오후 8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된 '워너원고: 백투베이스' 1회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공개된 '워너원고: 백투베이스'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는 29일 기준 3500만 뷰를 돌파하면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1회에서는 2017년의 향수를 자극하는 멤버들의 여전한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했다. 특히 팬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분쏘단'(분홍소시지단) 박지훈과 박우진은 "이제 장난감 놀 나이는 지났다"는 호언장담이 무색하게 혼신을 다해 장난감 총을 가지고 노는 반전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재환의 '솜사탕 가게' 상황극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멤버들이 격하게 몰입하며 리액션을 이어간 가운데, 박지훈의 남다른 예능감까지 더해지면서 예상치 못한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워너베이스'의 개인 방 공개는 이번 회차의 백미였다. 특히 '권위 있는 리더' 콘셉트로 꾸며진 윤지성의 방은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방 한가운데 놓인 액자를 본 윤지성은 "이거 영정 사진 아니냐"라며 당황했고, 평소 차분한 이미지의 배진영마저 폭소하게 만드는 등 '워너원고'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재현했다.

엠넷플러스 플랫폼 지표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 세계 각국에서 동시 접속자가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으며, VOD 다시보기 서비스 또한 꾸준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워너원고: 백투베이스'는 지난 2017년 6월 결성해 2019년 1월 활동을 종료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다시 뭉친 프로그램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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