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포인트 승무원학원, 인하공전·한서대 합격 성과 기반 고1·고2 ‘통합완성반’ 오픈

터닝포인트 승무원학원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통합완성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항공과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내신과 면접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과정이다.
학원 측은 2026학년도 인하공업전문대학(인하공전) 입시에서 총 32명의 합격생을 냈다고 설명했다. 일부 수강생은 복수 대학에 합격한 사례도 있었다고 학원은 전했다.
학원 측은 이러한 성과가 터닝포인트 승무원학원의 강점인 ‘수업의 완성도’와 ‘개별 맞춤 관리’ 덕분이라고 밝혔다. 통합완성반은 항공과 입시에 필요한 면접, 이미지 트레이닝, 서비스 마인드 교육 등을 단계별로 다루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학생별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학원은 합격 이후 수강생과 재원생을 연결하는 간담회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합격생들이 입시 준비 과정과 면접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오는 7월에도 추가 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이번 과정은 고1·고2 학생이 학년별 수준에 맞춰 입시 준비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장기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수업, 면접 연습, 피드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원 관계자는 “항공과 입시는 면접 준비와 이미지 관리 등 장기간 준비가 필요한 요소가 많다”며 “통합완성반은 기초 과정부터 실전 연습까지 단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32명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별 준비 방향을 세분화하고, 재원생에게 실제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터닝포인트 승무원학원은 항공과 입시 전문 교육기관으로, 인하공전 항공운항과와 한서대 항공관광학과 등 주요 대학 합격자를 다수 배출해오고 있으며 실전 중심 교육과 밀착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입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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