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준결승 개막…전설 선택에 울고 웃는다, TOP10 공개
이수진 기자 2026. 4. 29. 14:11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무명전설’이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준결승전에 돌입한다.
29일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10회에서는 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준결승 ‘전설의 선택’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은 200분 특별 편성으로 진행된다.
준결승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14명의 도전자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설들과 한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룬다. 전설이 두 명의 도전자 중 한 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택받지 못한 참가자는 패자부활전으로 향한다.


패자부활전에서는 단 3장의 결승 티켓을 두고 마지막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 탈락 위기에 몰린 참가자들은 “여기서 지면 끝”이라며 눈물 속에 무대를 준비하는 등 극한의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한별, 김범룡, 조항조, 강문경, 손태진, 남진 등 전설급 가수들과 도전자들의 협업 무대가 이어지며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성리와 하루의 맞대결, 한가락의 가족 사연 무대 등 감정과 실력을 모두 시험하는 순간들이 이어지며 결승 진출자 ‘TOP10’의 윤곽이 드러난다.
결승으로 향할 최후의 10인은 2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무명전설’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봄 집 나왔다…햇살 받으며 미소 [DA★]
- 영숙, 31기에서도 ‘닉값’이…눈물 빼고 플러팅 난발 (나는 솔로)
- [종합] 진태현 하차→이동건 합류 ‘이숙캠’, 시청자 공감대가 숙제
- 강소라, 면 끊고 채소 먹더니…결국 브랜드 모델 됐다
- ‘64세 싱글’ 이상미, 조지 클루니 닮은 연하남에 설렘 폭발
- 제니 애프터파티 화끈하게…파격 백리스+미공개 신곡 공개
- 유병재 병상 누웠다…수척해진 얼굴로 수술 근황
- 신지♥문원, 결혼 한 달 만에 새 가족 맞았다…“큰 결심” [DA★]
- 이상민 “10살 연하♥ 아내와 궁합 최고”…신혼 근황 깜짝 (괴담노트2)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장…“눈만 봐도 잘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