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더블+6BLK ‘신인류’ 웸반야마 2경기 쉬고 돌아온 샌안토니오, 포틀랜드 완파하고 9시즌 만에 NBA PO 2라운드 진출!…OKC 이어 2번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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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강력한 우승 후보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부상서 돌아온 빅토르 웸반야마(22·224㎝)를 앞세워 플레이오프(PO·7전4선승제) 2라운드에 진출했다.
서부 콘퍼런스 2번 시드 샌안토니오는 29일(한국시간) 프로스트뱅크 센터에서 열린 NBA 2025~2026시즌 PO 1라운드 5차전 홈경기서 17점·14리바운드·3어시스트·6블록을 해낸 웸반야마를 앞세워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7번)를 114-95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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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콘퍼런스 2번 시드 샌안토니오는 29일(한국시간) 프로스트뱅크 센터에서 열린 NBA 2025~2026시즌 PO 1라운드 5차전 홈경기서 17점·14리바운드·3어시스트·6블록을 해낸 웸반야마를 앞세워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7번)를 114-95로 꺾었다.

베스트5에 포함돼 코트를 밟은 웸반야마가 팀의 수비를 주도했다. 그는 1쿼터에 2점·3리바운드·1어시스트·1블록으로 공격보다 수비에 더 집중했다. 2쿼터 들어서는 득점에도 본격 가세했다. 웸반야마가 공수서 공헌도를 높이자 샌안토니오는 상대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1쿼터를 36-24로 마친 샌안토니오는 2쿼터 시작 후 5분여 만에 54-28, 26점차로 달아났다.
2쿼터를 65-45로 마친 샌안토니오는 3쿼터 시작과 함께 포틀랜드의 반격에 잠시 추춤하기도 했지만 스테판 캐슬(15점·5어시스트), 줄리안 샴페니(19점·3점슛 5개), 딜런 하퍼(17점) 등 외각 자원들의 고른 활약 덕분에 어느 정도 격차를 유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샌안토니오는 4쿼터 들어 시디 시소코(11점·3점슛 2개)의 외곽포를 앞세운 포틀랜드의 반격에 고전했다. 경기 종료 5분여를 남기고 97-88, 9점차로 쫓겼다. 경험이 많은 가드 디애런 팍스(21점·9어시스트)가 연속 득점을 해내 위기를 극복한 샌안토니오는 웸반야마가 블로킹 등 수비서 다시 힘을 내면서 시리즈를 끝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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