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악재 끊이지 않아…주전 공격수 솔랑케도 부상

김인영 기자 2026. 4. 29. 13: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또다시 부상 소식이 들렸다.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트넘 주전 공격수 도미닉 솔랑케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검사 결과 솔랑케는 허벅지 뒤 근육 부상이 확인됐고 최소 3주에서 최대 8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토트넘 부상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 주전 공격수 도미닉 솔랑케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사진은 지난 25일(현지시각) 솔랑케가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텀과 울버햄튼 원더러스 경기 전 워밍업 중인 모습. /로이터=뉴스1
토트넘 홋스퍼에서 또다시 부상 소식이 들렸다.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트넘 주전 공격수 도미닉 솔랑케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솔랑케는 지난 25일(한국시각) 울버햄튼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출전 40분 만에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껴 히샬리송과 교체됐다. 검사 결과 솔랑케는 허벅지 뒤 근육 부상이 확인됐고 최소 3주에서 최대 8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토트넘 부상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데얀 쿨루셉스키, 모하메드 쿠두스, 크리스티안 로메로, 데스티니 우도기, 사비 시몬스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경기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 시즌 16골을 넣었던 솔랑케는 올 시즌 초반 부상으로 약 4개월 결장했다. 지난 1월 복귀 후 팀 주전 공격수로 활약 중이었지만 부상이 재발했다.

토트넘은 리그 종료까지 4경기를 남겨둔 현재 승점 34로 웨스트햄(36점)에 밀려 18위를 기록 중이다.

김인영 기자 young92@sidae.com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