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악재 끊이지 않아…주전 공격수 솔랑케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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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에서 또다시 부상 소식이 들렸다.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트넘 주전 공격수 도미닉 솔랑케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검사 결과 솔랑케는 허벅지 뒤 근육 부상이 확인됐고 최소 3주에서 최대 8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토트넘 부상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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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트넘 주전 공격수 도미닉 솔랑케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솔랑케는 지난 25일(한국시각) 울버햄튼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출전 40분 만에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껴 히샬리송과 교체됐다. 검사 결과 솔랑케는 허벅지 뒤 근육 부상이 확인됐고 최소 3주에서 최대 8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토트넘 부상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데얀 쿨루셉스키, 모하메드 쿠두스, 크리스티안 로메로, 데스티니 우도기, 사비 시몬스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경기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 시즌 16골을 넣었던 솔랑케는 올 시즌 초반 부상으로 약 4개월 결장했다. 지난 1월 복귀 후 팀 주전 공격수로 활약 중이었지만 부상이 재발했다.
토트넘은 리그 종료까지 4경기를 남겨둔 현재 승점 34로 웨스트햄(36점)에 밀려 18위를 기록 중이다.
김인영 기자 young92@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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