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퀸' 양효진, 코트 떠나 마이크 잡는다...프로배구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김학수 2026. 4. 2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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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블로퀸' 양효진이 KBSN스포츠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
KBSN스포츠는 29일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양효진을 신임 해설위원으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양 위원은 "19년간의 코트 경험을 바탕으로 배구의 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07-2008시즌 데뷔한 양 위원은 남녀 통합 누적 득점 1위(8천406점)와 누적 블로킹 득점 1위(1천748점)를 보유한 역대 최고의 미들 블로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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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블로퀸' 양효진이 KBSN스포츠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
KBSN스포츠는 29일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양효진을 신임 해설위원으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양 위원은 "19년간의 코트 경험을 바탕으로 배구의 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07-2008시즌 데뷔한 양 위원은 남녀 통합 누적 득점 1위(8천406점)와 누적 블로킹 득점 1위(1천748점)를 보유한 역대 최고의 미들 블로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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