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좋던' 이정후 잠시 숨 고르기...필라델피아전서 4타수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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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서운 타격감을 뽐내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잠시 숨을 골랐다.
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이로써 3경기 연속 멀티히트 행진이 끊겼고, 시즌 타율도 0.313에서 0.301(103타수 31안타)로 내려앉았다.
이정후는 좌완 선발 헤수스 루사르도를 끝내 공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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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이로써 3경기 연속 멀티히트 행진이 끊겼고, 시즌 타율도 0.313에서 0.301(103타수 31안타)로 내려앉았다.
이정후는 좌완 선발 헤수스 루사르도를 끝내 공략하지 못했다. 1회 좌익수 뜬공, 3회 2사 2루서 헛스윙 삼진, 6회 1루 땅볼로 물러났고 9회 좌완 팀 마이자에게도 2루 땅볼로 아웃됐다.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7회까지 던진 루사르도에게 단 2안타로 묶여 0-7 완패했다. 한편 롭 톰슨 감독을 경질하고 돈 매팅리 감독 대행 체제로 출범한 필라델피아는 새 사령탑 부임 후 첫 승을 거뒀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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