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수 알바하던 카스트로,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탈’…KIA 대체 외국인 타자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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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의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를 찾는다.
KIA 구단 관계자는 28일 "카스트로는 27일 복수의 병원서 정밀검사의 판독을 진행했고, 왼쪽 햄스트링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 회복까지 6주가 걸려 대체 외국인 타자를 준비하는 단계"라고 부상 정도를 밝혔다.
KIA는 카스트로를 대체할 외국인 타자를 물색하기 시작했지만, 최종 영입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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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관계자는 28일 “카스트로는 27일 복수의 병원서 정밀검사의 판독을 진행했고, 왼쪽 햄스트링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 회복까지 6주가 걸려 대체 외국인 타자를 준비하는 단계”라고 부상 정도를 밝혔다.

KIA는 카스트로를 대체할 외국인 타자를 물색하기 시작했지만, 최종 영입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현시점에는 데려올 마땅한 자원이 없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하지 못한 마이너리그(MiLB) 선수들이 기존의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옵트아웃 제도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6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경쟁력 있는 선수들을 데려오기 힘든 시기다.
구단 관계자는 “모든 구단이 검토단계인 외국인 선수 리스트업은 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 팀은 그들과 접촉해 영입 여부를 알아보는 실행단계로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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