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자원통합심의위원장에 정재웅 대표…AI 민간전문가 배치

양정우 2026. 4. 2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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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제3기 정보자원통합심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해 3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제3기 위원회에는 인공지능(AI) 전문가 등 민간 위원이 전면 배치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 민간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 ▲ 주요 시스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과 운영시설의 점검 및 안정성 확보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개편 및 시스템 재배치 등 현안을 집중 논의하고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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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위원회 출범…행정·공공기관 안정성 확보 등 현안 심의·처리
행정안전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제3기 정보자원통합심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해 3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제3기 위원회에는 인공지능(AI) 전문가 등 민간 위원이 전면 배치됐다.

위원장에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산하 'AI 정부 인프라 거버넌스 혁신TF'의 리더를 지낸 정재웅 아토리서치 대표를 위촉해 정책 전문성과 활동의 연속성을 보장했다.

TF 내 다른 민간 위원들도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설비 분야의 전문가들로 채워졌다.

위원회에는 민간 위원 외에 행안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예산처 국장급 공무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부원장 등 당연직 위원 4명이 포함돼 총 10명이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위원회는 앞으로 ▲ 민간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 ▲ 주요 시스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과 운영시설의 점검 및 안정성 확보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개편 및 시스템 재배치 등 현안을 집중 논의하고 처리할 예정이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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