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이동건, '이숙캠' 진태현 자리 꿰차자…"본인이 상담받아야 할 판" 일부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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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후 빈자리를 이동건이 채운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9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이동건은 25일 '이혼숙려캠프' 첫 녹화를 마쳤고, 새 멤버로 합류한다.
정규 편성 초기부터 남편 측 가사조사관 및 부부심리극 조교로 활약했던 진태현이 하차함에 따라, 그 빈자리는 이동건이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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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후 빈자리를 이동건이 채운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9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이동건은 25일 '이혼숙려캠프' 첫 녹화를 마쳤고, 새 멤버로 합류한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며, 관계 회복 혹은 현실적인 이혼 준비를 고민하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정규 편성 초기부터 남편 측 가사조사관 및 부부심리극 조교로 활약했던 진태현이 하차함에 따라, 그 빈자리는 이동건이 채우게 됐다. 특히 이동건은 이혼을 직접 경험한 바 있어, 출연자들의 아픔에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며 현실적인 조언과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만 소식이 전해진 후 온라인상에선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대다수의 누리꾼은 이동건을 향해 "가정생활 유지도 못 한 사람이 멘토 자격이 있냐", "본인이 상담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 "왜 하필 이동건이냐"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진태현이 진짜 잘했는데 왜 하차를 시켰는지 아쉽다" 등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반면 "누가 오든 욕먹기 좋은 위치", "일단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등 성난 여론을 중재한 이들도 보였다.

앞서 이동건은 지난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딸 로아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2020년 5월 성격 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했으며 딸의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지게 됐다. 이동건은 일주일에 한 번씩 딸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등 아빠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고 있다. 이후 이동건은 지난해 9월 MBN 예능 '돌싱글즈7'에 출연해 아나운서 지망생 김명은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도현 기자/ 사진=MBN '돌싱글즈7',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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