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향' 입은 칠성사이다…70년 국민 탄산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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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달콤하고 산뜻한 유자향을 담은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선보였다.
칠성사이다 제로의 인기와 제로 칼로리 음료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꾸준히 늘면서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 것이다.
이번 신제품은 칠성사이다 제로 특유의 깔끔하고 짜릿한 청량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입안 가득 퍼지는 유자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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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달콤하고 산뜻한 유자향을 담은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선보였다. 칠성사이다 제로의 인기와 제로 칼로리 음료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꾸준히 늘면서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 것이다.
이번 신제품은 칠성사이다 제로 특유의 깔끔하고 짜릿한 청량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입안 가득 퍼지는 유자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역시 칠성사이다 고유 디자인을 유지하되 라벨 중앙에 노란색 별 앰블럼과 유자 이미지를 담았고, 제로 유자(ZERO YUJA)라는 제품 네이밍으로 유자향과 상큼하고 청량한 제품 속성을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70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칠성사이다는 본연의 맛 '칠성사이다'부터 젊은 트렌드와 헬시플레저를 반영한 제로 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 '칠성사이다 제로 라임' 그리고 이번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까지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10월 대한민국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적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내놓은 바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100% 재생원료 적용으로 연간 약 220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이고 탄소중립과 기후 변화 대응에 기여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니즈에 맞춰 새로운 맛의 칠성사이다를 선보이고 있다"며 "국민 탄산음료 브랜드로 사랑받은 만큼 환경을 위한 순환경제에 이바지하고자 100% 재생원료 페트병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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