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대한출판문화협회,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특별공로상 취소> 관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 방송은 2025년 10월 2일 위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면서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에 빗대거나 일본군과 동지적 관계라고 규정한 혐의"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교수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매춘부'로 비난하지 않았고, '동지적 관계'란 일제 식민지 치하에서 동원되었다는 의미로 사용했다. 대법원 판결에서 '제국의 위안부'는 바람직한 한일관계 구축을 모색하기 위한 학문적 표현물임이 인정됐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 방송은 2025년 10월 2일 위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면서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에 빗대거나 일본군과 동지적 관계라고 규정한 혐의"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교수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매춘부'로 비난하지 않았고, '동지적 관계'란 일제 식민지 치하에서 동원되었다는 의미로 사용했다. 대법원 판결에서 '제국의 위안부'는 바람직한 한일관계 구축을 모색하기 위한 학문적 표현물임이 인정됐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변인은 알고 있었다?' 온라인서 퍼지는 '만찬 총격 음모론' [앵커리포트]
- 유명 프랜차이즈 떡볶이서 바퀴벌레...본사 "진심으로 사과"
- 장검 사진 올리고 "李 대통령 잡으러간다"...50대 남성 검거
-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불구속 기소
- 상가 화장실 휴지 썼다가 비명...알고 보니 '몰카 설치용 본드'
- "분위기가 바뀌었다"...강원 민심, 이제는 막상막하?
- 버젓이 팔린 '가짜 설화수'…K-브랜드 짝퉁 2800억 적발
- [날씨] 어린이날·입하 나들이 좋아요...큰 일교차 유의
- 쿠팡, 퇴직금 미지급자에 "30만원 주겠다"며 처벌불원서 작성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