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포켓 나이츠, 펫 활용한 '뮨 탐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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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방치형 RPG '뮤: 포켓 나이츠'에 신규 콘텐츠 '뮨 탐사'를 업데이트했다.
'뮨 탐사'는 '뮤 기사단' 전투를 돕는 펫 '뮨'을 이용한 콘텐츠로 방치 시스템이 도입됐다.
스킬 강화 재료와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모험가 게시판에 신규 임무가 추가되고 보석의 탑과 일부 던전 콘텐츠 상한이 확대된다.
'뮤 기사단' 날개를 최대 15단계까지 강화할 수 있으며 PvP 랭킹 신규 등급 3종과 신규 잠재력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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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뮨 탐사'는 '뮤 기사단' 전투를 돕는 펫 '뮨'을 이용한 콘텐츠로 방치 시스템이 도입됐다. 토벌 스테이지 101단계 이상 돌파한 이용자는 보유 중인 '뮨'을 파견해 탐사를 진행하고 보상으로 획득한 도감 재료를 모아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스테이지가 높을수록 더 많은 '뮨'을 파견할 수 있으며 '뮨' 등급과 성급에 비례해 탐사 지역과 보상이 늘어난다.
기존 콘텐츠도 확장한다. 스킬 강화 재료와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모험가 게시판에 신규 임무가 추가되고 보석의 탑과 일부 던전 콘텐츠 상한이 확대된다.
'뮤 기사단' 날개를 최대 15단계까지 강화할 수 있으며 PvP 랭킹 신규 등급 3종과 신규 잠재력을 추가한다.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도 이뤄진다. '뮤 기사단' 마법사 클래스 '흑마법사' 스킬 타수가 증가하고 일일 상점 내 일괄 구매 기능이 추가된다. 또한 신규 회원도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템 사용처 기능이 개선된다.
'뮤: 포켓 나이츠'는 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6일부터 탐험을 통해 획득 가능한 이벤트 재화 '카네이션'을 모아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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