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아들, 차학연이다…'골드디거' 출연 확정 [공식]

강다윤 기자 2026. 4. 2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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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학연/피프티원케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차학연이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 출연을 확정했다.

올해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극본 선영 연출 임현욱)는 성공한 중년 여자에게 다가온 치명적인 젊은 남자가 사랑일까, 사기일까 끝끝내 서로의 진심을 의심하고 오해하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차학연은 민영주(김희애)의 장남이자 영화 제작사 PD 서현철 역을 맡았다. 민영주를 외롭게 만든 아버지에게 등을 돌렸던 서현철은 민영주 곁에 정재희(노상현)가 등장하자 큰 충격에 휩싸인다. 차학연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과 낯선 존재에 대한 경계심, 은근한 배신감이 뒤섞인 감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차학연은 현재 방영 중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는 천재 수학 선생님이자 냉미남 가우스 역으로 코믹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매 작품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선보이는 차학연이 이번 '골드디거'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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