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제로 탄산' 라인업 강화…이번엔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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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선보였다.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는 칠성사이다 제로에 유자향을 추가한 제품이다.
유자향을 첨가했지만 기존 칠성사이다 제로 제품만의 깔끔하고 짜릿한 청량감은 그대로 살렸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의 출시를 기념해 여의도 벚꽃축제 행사장 내 예술정원에서 '유자 정원'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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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마케팅으로 소비자 니즈에 부응

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선보였다.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는 칠성사이다 제로에 유자향을 추가한 제품이다. 유자향을 첨가했지만 기존 칠성사이다 제로 제품만의 깔끔하고 짜릿한 청량감은 그대로 살렸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제품 패키지는 칠성사이다 고유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라벨 중앙에 산뜻한 노란색 컬러의 별 앰블럼과 유자 이미지를 담았다. 제로 유자(ZERO YUJA)라는 제품 네이밍을 통해 유자향과 상큼하고 청량한 제품 속성을 소비자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의 출시를 기념해 여의도 벚꽃축제 행사장 내 예술정원에서 ‘유자 정원’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또 최근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빅터 레이예스’와 유튜버 ‘쯔양’과 함께 칠성사이다 신규 광고도 공개했다.
아울러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음악을 맡았던 ‘정재일’ 음악감독이 제작한 광고 속 칠성사이다 징글(Jingle, 로고송)은 브랜드 고유의 청량함을 멜로디로 표현했다.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국민 탄산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는 칠성사이다는 본연의 맛 ‘칠성사이다’부터 ‘칠성사이다 제로’,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 ‘칠성사이다 제로 라임’,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까지 총 5종이 판매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오랜 시간 칠성사이다를 찾아 주신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변화하는 트렌드와 니즈에 맞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새로운 맛의 칠성사이다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재웅 (polipsycho@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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