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과원,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백창훈 2026. 4. 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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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이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대통령표창)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47곳의 책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해 수과원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이다.

권순욱 수과원장은 "연이은 최우수 책임운영기관 선정에 모든 구성원과 함께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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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전경. 수과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립수산과학원이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대통령표창)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다. 47곳의 책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해 수과원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이다.

수과원은 지속 가능한 해양수산 실현을 목표로 한다. 수산자원관리 연구와 수산업 미래대비 AI 기술, 수산현장대응 환경·안전, 국민소통기반 경영 등 4대 혁신 전략을 설정했다. 이를 통해 AI·디지털 활용 전국 양식장 통합정보시스템 개발·운영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 미이용 해조류를 활용한 전복 배합사료와 축우용 탄소저감 배합사료 개발로 산업화를 지원, 해양수산분야 ESG 경영을 실현했다. 권순욱 수과원장은 "연이은 최우수 책임운영기관 선정에 모든 구성원과 함께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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