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 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입맞춤 후…"마음 싹 텄다" [MHN: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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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전부터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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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윤우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채널 '이지금'에는 '나 희주쓰 왈츠 장원 출신인디'라는 제목에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아이유는 "극 중 성희주가 언제부터 이안대군에게 마음이 갔냐"는 질문을 받았다. 변우석 역시 "나도 궁금하긴 했다"며 호응했고, 아이유는 잠시 고민하더니 "3부부터 마음이 갔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유는 "3부에서 입맞춤으로 마무리 했다. 그때 자각은 못 해도 마음에서 싹이 텄다"고 고백해 설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작스럽게 내린 비에도 촬영을 이어가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유람선에서 영화 '타이타닉'을 연상케 하는 포즈로 설레는 케미를 선보였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부터 시청률·화제성·글로벌 순위까지 모두 상위권에 오르며 2026년 상반기 기대작의 저력을 입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전부터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른 바 있다. 또 미국 매체 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 한국을 비롯해 일본·홍콩·대만·싱가포르에서 1위를 기록했고, 브라질 2위·멕시코 4위·캐나다와 호주 5위·미국 6위 등 총 44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10에 진입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 같은 관심 속에 첫 방송부터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으며, 직전 회차 역시 최고 시청률 11.2%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사진=아이유, 채널 '이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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