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퀸' 양효진, 프로배구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김경윤 2026. 4. 2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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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코트와 작별한 '블로퀸' 양효진이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한다.
KBSN스포츠는 29일 양효진을 신임 해설위원으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양효진 위원은 "19년간 코트에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배구의 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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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코트와 작별한 '블로퀸' 양효진이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한다.
KBSN스포츠는 29일 양효진을 신임 해설위원으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양효진 위원은 "19년간 코트에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배구의 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역대 최고의 미들 블로커로 꼽히는 양 위원은 2007-2008시즌 데뷔해 지난 시즌까지 남녀 통합 누적 득점 1위(8천406점), 누적 블로킹 득점 1위(1천748점)를 기록하고 은퇴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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