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여유"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숲 속 콘서트' 선봬

김상윤 기자 2026. 4. 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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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아차산 숲 속에서 음악과 미식,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콘텐츠 '숲 속 콘서트: 재즈 피크닉(JAZZ PICNIC)'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숲 속 콘서트: 재즈 피크닉'은 다음달 31일과 6월7일 워커힐의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에서 열린다.

워커힐은 '숲 속 콘서트 객실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해당 패키지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의 투숙과 숲 속 콘서트 성인 티켓 2매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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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파크서 즐기는 피크닉 박스·재즈 오케스트라
[서울=뉴시스] 자연과 함께 즐기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숲 속 콘서트 JAZZ PICNIC'(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아차산 숲 속에서 음악과 미식,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콘텐츠 '숲 속 콘서트: 재즈 피크닉(JAZZ PICNIC)'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숲 속 콘서트: 재즈 피크닉'은 다음달 31일과 6월7일 워커힐의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에서 열린다.

오후 6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피크닉 타임에는 잔디밭 위에 마련된 캠핑 의자와 피크닉 테이블에서 셰프가 직접 디자인하고 준비한 피크닉 박스와 레드 와인을 즐길 수 있다. 피크닉 박스는 랍스터 테일, 한우 갈빗장 떡갈비, 동해 전복 등으로 구성된다.

오후 7시부터는 본 공연이 70분간 진행된다. 무대에는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음반상을 수상한 '이지연 재즈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재즈 보컬리스트 이대원과 정민경이 참여한다. 지브리 OST와 대중적 사랑을 받는 재즈 뮤직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워커힐은 '숲 속 콘서트 객실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해당 패키지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의 투숙과 숲 속 콘서트 성인 티켓 2매를 포함한다.

예약 시 공연 날짜를 선택할 수 있으며 공연 일자와 상관없이 6월7일까지 원하는 일정에 투숙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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