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손태진의 다음 행보, 김희재 이어 ‘더트롯쇼’ MC 발탁
이선명 기자 2026. 4. 29. 09:04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진행 실력을 뽐낸다.
손태진은 SBS Life 음악 프로그램 ‘더트롯쇼’의 새 MC로 낙점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정식 MC로 첫 녹화는 오는 5월 18일 시작된다.
‘더트롯쇼’는 2021년 2월 첫 방송 이후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방송된 트로트 음악 방송이다. 직전 고정 MC인 김희재는 2024년 2월부터 2025년까지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손태진이 김희재의 바통을 이어받는 것이다.
‘더트롯쇼’는 지난 13일 시즌 리뉴얼 첫 방송을 홍지윤 스페셜 MC 체제로 새 출발한 상태다.
손태진은 2023년 MBN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씬 전면에 부상했다. 현재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DJ를 겸하고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 인정···“예상치 못한 일”
- [단독 인터뷰]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A씨 “손해배상 1억 취하했는데…사건반장 대응 유감”
- 진태현 하차 통보→이동건 첫 녹화 ‘이숙캠’, 시청자와 이별 숙려 중?
- [단독] 출산설 불거졌던 지나, 결혼 아니고 ‘진지한 열애’
- “‘대군부인’ 수준 낮은 대체 역사물”···역사학자 화났다
- ‘130억 세금 완납’ 차은우 근황 떴다…군악대 행사서 포착
- [단독] ‘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코치, 선수 대상 부적절한 성적 발언 논란…사퇴 의사 전달
- [전문] 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어요”
- 9년 전 송송 커플, 이번엔 옥택연···신라호텔 또 뚫렸다
- 다니엘 ‘430억’ 소송, 어도어 측 변호인단 전원 사임…재판 지연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