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매년 가라앉고 있는데 가장 안전하다는 인천 공항 근황
위재천 2026. 4. 29. 09:00
우리나라의 최대 관문, 인천국제공항!
그.런.데.
이곳이 매년 조금씩 가라앉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다를 메워 만든 인공섬 공항이라면 피할 수 없는 ‘지반 침하’ 현상 때문인데요.
바로 옆 나라인 일본 간사이공항은 개항 6년 만에 10미터 이상 내려앉은 상황.
이에 반해 인천공항 침하 현상은 지난 20년 동안 고작 2.9센티미터.
같은 인공섬 공항인데, 왜 이렇게까지 차이가 나는 걸까요?
크랩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RDOnwLAm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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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재천 기자 (w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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