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출산' 최지우, 애틋한 딸과 한강 데이트
남정현 기자 2026. 4. 29. 08: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지우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최지우는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모자를 눌러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딸과 산책을 즐기고 있다.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2년 만인 2020년 46세의 나이에 첫 딸을 출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최지우(사진=SNS 캡처)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is/20260429085503930uegp.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최지우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최지우는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모자를 눌러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딸과 산책을 즐기고 있다.
그는 노을이 물든 강변을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해질녘의 부드러운 햇살과 한적한 산책로 풍경이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2년 만인 2020년 46세의 나이에 첫 딸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종오빠' 박지훈 "군악대 생각 없어, 해병 수색대 가고파"
- '금주 5년차' 김신영 "주사가 최악…설현 입간판과 싸워"
- 송은이·김신영, 직접 밝힌 불화설 전말…"주먹다짐, 제일 황당해"
- 신기루, 모친상 슬픔에 후각 상실…"아무 맛도 안 나더라"
- 신정환, 경차 타고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달성"
- "심장병 딸 수술 3번 견뎠는데"…비보 박동빈 가정사 재조명
- 與 '하정우 손털기 논란'에 "한동훈, 성숙한 정치 보여달라"
- 이정재♥임세령, 롯콘서 포착…여전한 애정 과시
-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 양상국 "코로나로 떠난 父…수의 대신 비닐 팩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