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동건, 진태현 나간 '이혼숙려캠프' 빈자리 채워

강다윤 기자 2026. 4. 2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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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다.

2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동건은 JTBC '이혼숙려캠프' 새 멤버로 합류한다. 지난주 토요일 첫 녹화를 마쳤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며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다. 정규 편성부터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심리극 조교로 함께했던 진태현이 하차한 가운데 이동건이 그 빈자리를 채운다. 진태현의 뒤를 이으며 한 번의 아픔이 있는 만큼 누구보다 실감 나게 공감할 예정이다.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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