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링스코리아(PLK) 전북지사 출범…호남권 ‘프리미엄 골프 라이프’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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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리미엄 골프 라이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 대표이사 장옥영)가 전라북도를 새로운 전략적 요충지로 삼고 호남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퍼시픽링스코리아 관계자는 "전북지사 출범은 단순한 외연 확장을 넘어 호남권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그동안 축적된 거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북 지역 골프 산업과 상생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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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링스코리아는 28일 전주 그랜드 힐스턴호텔에서 전북지사 출범식 및 협약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역 밀착형 비즈니스 확대를 선언했다. 이번 전북지사 설립은 수도권과 영남, 충청에 이은 거점 확보로 호남권 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국 단위의 골프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체류형 골프’ 유망 시장 전북, 프리미엄 허브로 육성 퍼시픽링스코리아가 전북 지역에 주목한 이유는 높은 시장 잠재력 때문이다. 전북은 최근 골프 수요가 급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 골프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골프’ 활동이 활발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김지현 프로 특강 등 화려한 출범식…전국 거점 확대 지속 출범식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강춘자 고문과 정규투어 통산 5승을 기록한 김지현 등 골프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지현의 특별 강연과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이 진행돼 지역 골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퍼시픽링스코리아 관계자는 “전북지사 출범은 단순한 외연 확장을 넘어 호남권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그동안 축적된 거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북 지역 골프 산업과 상생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국내외 골프 코스 예약부터 프리미엄 골프 여행, 멤버십 기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지속적인 콘텐츠 강화와 지사 확대를 통해 시장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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