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도 다년 계약? LG 복귀 시 200억대 규모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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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의 LG 트윈스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LG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수 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고우석을 데려오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LG는 확실하게 그를 잡기 위해 다년 계약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고우석의 미국행으로 없던 일이 되고 말았지만, 돌아올 경우 LG는 다지 다년 계약을 제안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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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이 복귀할 시 LG는 어떤 대우를 해줄까?
LG는 확실하게 그를 잡기 위해 다년 계약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LG는 고우석이 미국에 가기 전 다년 계약을 고려했던 건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10년 이상, 200억원이 넘는 규모의 FA 계약이 될 것이라는 루머가 나돌았다. 고우석의 미국행으로 없던 일이 되고 말았지만, 돌아올 경우 LG는 다지 다년 계약을 제안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시환처럼 적절한 시기에 MLB 진출을 허용한다는 옵션도 포함될 수도 있다.
과거 윤석민은 메이저리그 무대에 서보지 못하고 귀국했지만 KIA 타이거즈는 그와 최대 4년 90억 원에 계약했다.
한편 고우석의 2023 연봉은 4억3만 원이었다. 복귀하면 올 연봉은 이를 기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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